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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하라

2018.11.04 06:14

한들교회 조회 수:11

시편 Psalms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Enter

his gates with thanksgiving and his courts with praise; give thanks

to him and praise his name.

 

 어느 덧 11월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섬머 타임이 끝나는 날입니다.

다들 잘 쉬셨는지요. 지난 한 주간도 주의 은혜 안에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한 주간 저의 입에 떠나지 않은 찬양이 있었습니다.

찬양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주의 집에 서 있는 자들아

성소 향해 손을 들고서 찬양하라 찬양하라

 이 찬양은 상당히 오래 전 부르던 찬양이었는데 최근 긴 장거리 여행

중 하나님께서 다시 생각나게 하시고 부르게 하신 찬양입니다.

그 순간 너무 힘이 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생각나

게 하시고 부르게 하신 찬양입니다. 찬양하는 내내 주님 앞에 감사하지

못하고 산 제 자신을 보며 한 참이나 울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왜 서 있는지 하나님께서 알게 하셨습니다. 어떤 상황

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으로 빚기 위함이셨습니다. 저는 참 불평이 많은

사람어었습니다. 죽도록 수고하고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고통스럽고 힘든 순간에 예수를 생각하며 감사하기 보다는 늘 불평과

원망을 달고 살았습니다. 이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또 믿음의 사람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감사의 사람들이셨습니다. 위기의 순

간에 고통스런 순간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들이셨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이 찬양을 부르고 난 다음에 상황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바뀐 사실은 제가 감사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입

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전히 불평이 나오

려고 하지만 인내하고 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11월 감사의 달에 함께

하나님께 감사 찬양하는 모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2018

 

 Today is daylight savings end. How are you today? Do you have

enough sleeping? I am good today. Last week, I sang this song.

Come blessed the Lord, all ye servant of the Lord, who stand by

night in the house of the Lord. Lift up your hands in the holy place.

And bless the Lord, and bless the Lord.

With singing this song, I realized my sins, not giving thanks to God

in the crisis of my life. Many faithful people also encountered their

sufferings in their lives. However, they gave thanks to God. It is a

big difference between us. After this awakening, I also had a hard

time. But I saw myself with giving thanks to God, praise to God, and

glory to God. I will pray for my church member to praise to God in

their hard times. Walking with Jesus i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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