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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교제 An Abundant Fellowship

2018.11.25 08:58

한들교회 조회 수:10

시편 Ps. 133:1-3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

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

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brothers live together in unity! It is like

precious oil poured on the head, running down on the beard,

running down on Aaron's beard, down upon the collar of his robes.

It is as if the dew of Hermon were falling on Mount Zion. For

there the LORD bestows his blessing, even life forevermore.

 

지난 주 청년부 추수감사 디너를 풍성한 교제 이렇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고국을 떠나 외로이 공부하는 청년들을 위로하는 시간, 그

시간 주께서 모든 분들에게 주시는 은혜였습니다.

매년 저희 가정에서 청년들만 불러 하던 위로의 시간이 교회적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메인디시를 후원해 주신 분, 팟랏으로 음식을

가져오신 분, 맛 있는 김치를 담가 주신 분, 다양한 분들의 헌신으로

작은 천국잔치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오히려 청년부 디너를 넘어 우리가 11월 영성 캠페인으로 진행하던

외롭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는 교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시편 133편의 말씀 그대로 보라 형제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라는 것이 우리 교회 안에 이루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보배로운 기름이 흐름 같았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복을 명령

하시니 작은 천국 영생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외롭고 힘든 분들을 초청하여

함께 하는 교회추수감사디너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도와 물질 그리고

사랑의 헌신을 통해 이루는 풍성한 교제, 주님이 기뻐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2018

 

Last Thursday night, we had a Thanksgiving dinner for a young adult.

It was not a young adult but for all church member because of many

people’s dedication. It was like a small heavenly banquet with joy

and pleasure through serving and helping others. It was the work

of God for us to unite church members with love. Through this event,

we could imagine the scene of Psalm 133: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brothers live together in unity! It is like precious oil poured

on the head, running down on the beard, running down on Aaron's

beard, down upon the collar of his robes. It came true at that

night. As a result of it, we pray for Thanksgiving dinner for those

who are lonely and tough in next year.

Walking with Jesus i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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