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ub Promotion

마지막 선물 The Last Gift

2018.12.31 10:10

한들교회 조회 수:19

야고보서 James 5:17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Elijah was a man just like us. He prayed earnestly that it would not 
rain, and it did not rain on the land for three and a half years.
 
지난 주간은 2018 마지막 수요성경공부, 목요성경공부, 금요기도회,
토요성경공부가 있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보내는 주간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정리하는 마지막의 마지막은 토요일 성경공부였습니다. 
오랫동안 마무리하지 못했던 야고보서를 공부했습니다. 그 공부를 하던 중
하나님의 특별한 깨달음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엘리야의 기도
였습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지만 우리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간절히 기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간절히 기도하고 우리는 보통 
여유롭게 기도하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했습니다. 
생명을 걸고 하는 간절한 기도는 삼년육개월동안 비가 오지 않는 하나님
의 역사를 끌어냈지만 여유롭게 하는 기도는 어딘지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셨었습니다.
생명을 걸고 간절히 기도하는 기도,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일하시는
그런 기도 절박한 기도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우리의 삶은 여유롭지 않고 절박한데 유유자적한 기도, 
여유로운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정체된 우리의 영적인 상태 
우리의 가정 우리의 교회를 보며 절규하듯 생명을 걸고 기도해야 하는 데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답답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적 답답함을
깨준 기도 간절한 기도를 감히 마지막 선물이라고 이름지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2018년 마지막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아무리 우리
앞에 있는 일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생명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 간절히 기도해 보십시오. 주께서 선한 역사, 귀한 역사,
은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2018

Last week, our ministry in 2018 finished. During that time, the Lord 
awakened the weakness of our ministry. Even though we encountered 
the stagnant of ministry, we still had the general prayer. Therefore,
we felt a heaviness in our ministry. In fact, we needed a dynamic 
prayer. In the study of James 5:17, we realized the heaviness of our 
ministry. Elijah broke through his hard time with the earnest prayer.
However, even we also had the hard time in ministry, we had no
earnest prayer Therefore, we have a still stagnant in ministry. I 
called this awakening, the last gift from God in 2018. Even if we also 
will have the difficulties in our lives, we need to have the earnest 
prayer. If you will do it, God will solve every issue. Please
enjoy this blessing. Walking with Jesus in 2018.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