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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Discovery

2019.01.05 23:31

한들교회 조회 수:14

마태복음Matthews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reasure hidden 
in a field. When a man found it, he hid it again, and then in his joy went 
and sold all he had and bought that field.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새해 2019년 밝았습니다.
2018-2019 송구영신예배를 시작으로 시작된 우리 한들교회 목양은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신년특별새벽기도
회 역시 주께서 우리 안에 감추인 보화를 보게 하셨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린 기도, 새벽을 깨우며 주의 손에
우리의 모든 것을 의지하며 시작하는 기도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 안에 여전히 채워야 할 부분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로 시작
하는 한 해 기도의 달을 맞이하여 시작된 두 가지 영적 운동은 우리가 가
야 할 방향도 선명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다는 마가복음의 말씀이 우리에게 적합
한 말씀이기도 하였습니다.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2019년 안개 속과 같
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성숙하지 못합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는 한 발자국도 내 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다시 은혜를 구
합니다. 하나님 앞에 다시 매일 처음을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립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은혜와 복으로 우리 인생의 여명을 열
어 가십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안개 속 같은 우리
인생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엎드립니다. 더욱 우리의 인생의 여정표와 같은
말씀 앞에 귀를 기울입니다. 말씀 앞에 가면 갈수록 우리의 연약함 하나님
한 분 밖에 의지할 수 없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중심의
교회입니다. 우리가 살 길은 말씀이신 주님을 의지하며 갈 수 밖에 없습니
다. 이것이 말씀 중심의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
듯 교회 중심의 신앙 위에 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귀한 발견을 주신을
찬양합니다.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
 
 With 2018 behind, we had a happy 2019 year. We also started with 
New Year Service in 2018-2019. We had a New Year Special Morning 
Prayer. At that time, we had the discovery of a precious spiritual thing 
for our church. That is the prayer, the reading of Bible in every day, 
and loving each other. Even though we started the new year, we still 
have many issues in our lives. Therefore, we feel to be walking in 
foggy. We also have no idea and conviction of our future. As a result of 
it, we again pray to Almighty God and Omniscience God. We came to 
find the way of life in the Bible. It is the precious spiritual discovery in 
our church of 2019. We will follow the way and direction from God. 
A church, will stand steadfastly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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