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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신앙A Restored Faith

2019.01.29 11:05

한들교회 조회 수:7

요한계시록 Revelation 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
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한국에서 미국에 왔을 때 한 달 동안 얼마나 찬양을 하며 울었는지 모릅
니다. 그런데 이곳 이민목회 현장으로 와서 다시 그 눈물이 말라 버림을 
자주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역자 수양회에서 찬양을 부르며 
잃어버린 찬양을 통해 눈물이 회복되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였습
니디. 찬양 중에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나의 심령을 회복시켜 주었습니
다. 너무 치열한 목양현장에서 메말라버린 심령을 성령의 은혜로 촉촉히 적
셔 주시고 다시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성도들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울고 싶어도 눈물이 말라 버린 이민자의 삶
미국 문화 안에서 삶, 유학생으로서 삶이 아닌 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가 매일 하나님 앞에 어린 아이의 심령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메말라 버린 
마음, 굳은 마음, 돌같은 마음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회복
역시 주님의 은혜가 임해야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의 마음
이 다시 회복되고 은혜의 단비가 촉촉히 적셔 주시는 주님의 목양지 한들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
 
 As my wife and I arrived in America some years ago, we had a lot of 
tears in praising the Lord. We had no idea about it why we had a lot of 
tears in praising God. The reason why we had a lot of tears in praising 
God is to give us the grace of God with touching and healing in our 
hearts. During a long time in staying here, we had lost the tears in our 
hearts. However, in synod pastor retreat, we have recovered our tears. 
It also was the touching and healing of God and was the Grace of God. 
At that moment, we considered about the heart of our church members. 
We guessed their lives in here. As an immigrant, an intermarried 
woman, an overseas student, they have also struggled in living here. 
Probably, they have also lost their tears before the God. Although they 
recovered their tears before God, we have not assured whether they 
will recover their broken hearts. However, we would like to pray for a 
restored heart and tears and faith with the Grace of God. God will help 
them in recovering their hearts and faiths.
Han-Dle church will stand steadfastly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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