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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적 돌봄The Pastoral Caring

2019.02.03 20:56

한들교회 조회 수:5

 잠언 Proverbs 27:23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Be sure you know the condition of your flocks, give careful

attention to your herds;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2월은 돌봄의 달입니다. 이 달에는 전교인의 가

정을 방문하는 대심방이 있습니다. 이것을 목회적 돌봄이라고 합니다.

 저는 매해 모든 성도의 가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방문하기 전 이렇게 기도

합니다. 각 가정에 필요한 말씀을 주십시요. 1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이 가정에 축복하셨음을 간증하는 가정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각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게 해 주십시오, 기도하게 됩니다.

 이제 이틀 후면 시작되는 대심방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머물기를 기도

합니다. 목회적 방문 심방을 사실 많은 분들은 현대에 맞지 않는 목회

방법이 아니냐고 반문하시기도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도 이 땅에서 사

역하시는 내내 그렇게 계속해서 목회적 방문과 돌봄을 하셨습니다. 병든

자, 고통받는 자들을 방문하시고 심지어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 목회적 방문

과 돌봄을 사역내내 쉬지 않고 계속해서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개인적인 삶과 이를 보이지 않으려는 익명성 이름 없이 지내려

는 경향이 강해서 목회적 돌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은

더욱 자신을 고립시킵니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목회적 방문과

돌봄이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주님의 몸된 교회와 잘 연결

되어 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돌보시는 목양적 돌봄

과 방문이 있는 귀한 대심방이 되기를 더불어 기도합니다.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

 

 It is now February. The ministry goal of this month is pastoral caring. I

will get the pastoral visiting to each family. Before starting the pastoral

visiting, I always pray for it as like, please give them the appropriate

Word of God to each family, please give them their testimonies after

pastoral visiting, please give them the Love of God.

 Two days later, we will begin the pastoral visiting. I pray for this

ministry be in the Grace and Peace of God. Some church members are

wondering why this pastoral visiting is going on in modern age.

However, Jesus kept going on this pastoral visiting on that day with

sympathy on the people who be broken in heart and hurt in body, and so

on. Nevertheless, some church members hesitate on accepting this

pastoral visiting in their personal life. But I would like to recommend

this pastoral visiting on the relationship with God and church, the Body

of Jesus Christ. I also pray for this pastoral visiting in His Hand. Han-

Dle church will stand steadfastly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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