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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신앙 A Mature Faith

2019.02.25 16:48

한들교회 조회 수:19

히브리서 Hebrews 11:24-26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
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By faith Moses, when he had grown up, refused to be known as the son 
of Pharaoh's daughter. He chose to be mistreated along with the people 
of God rather than to enjoy the pleasures of sin for a short time. He 
regarded disgrace for the sake of Christ as of greater value than the 
treasures of Egypt, because he was looking ahead to his reward. 

 히브리서를 함께 공부하는 중에 모세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히브리인으로서 죽음 위기에 건짐 받은 모세는 어머니 요게벳의 교육으로 
이제 신앙이 성숙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알게 된 그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 선민이며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은 이제 세상
가운데 있는 자가 아니라 비록 세상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당시 최강 나라의 왕자라 칭함을 거절합니다. 계속되는 그의
삶의 선택은 하나님의 백성과 고난 받는 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다 이기고 인생의 마지막 상 주이심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런 모세와 비교해 보면 아직도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우리의 본향 천국
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나그네 인생 길 이 땅이 영원한 줄 알고 여기에 온 
인생을 걸어버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도 잊어버리고 세상에 속한 자
로 세상에 푹 빠져 이 땅의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어느덧 주님 앞에 설 날이
멀지 않음도 알지만 여전히 우리의 모습은 세상 가운데 허덕입니다. 
우리 성숙한 신앙은 무엇일까요? 날마다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 본향 천국
을 사모하며 우리 인생 마지막 상 주시는 이심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지 않을
까요? 이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순례의 여정을 떠나는 사순절을 시작하
며 우리의 죄와 고난을 짊어진 그 분을 더 깊이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

 We have the Bible study on Hebrews. We also studied about Moses. He 
was from the Hebrew family. But he grew up under Egypt Royal family. 
So, he became an Egypt prince. But he chose his life as a child of God 
because of Hebrew education by his mother. So he, by himself, chose 
the suffering in the earth. It was his grateful choice under God because 
he saw the rewards of God. As we saw this scene, we think about many 
things as a Christian. We were from Heaven. Our real home is Heaven. 
Our earthly life is a pilgrim. But what is real in our lives? Probably we 
lost our real citizenship. So, we concentrated on the earthly life and 
wandered here. It is time for us to wake up as a child of God in Lent. Let 
us see our real home. Han-Dle church will stand steadfastly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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