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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James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
니하는 그것이니라 Religion that God our Father accepts as pure and
faultless is this: to look after orphans and widows in their distress and to
keep oneself from being polluted by the world.
 
 사순절을 보내면서 우리 마음에 남는 단어는 경건입니다. 우리는 너무 당연
한 하나님 앞에서 경건보다는 자칫 스스로 경건하다, 나 정도면 된다 생각을
하면 경건에 문제가 생깁니다. 혀(말)에 제어가 되질 않습니다. 내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 말은 통제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경건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먼저 우리 스스로가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게 됩니다. 이런 모습으로 경건을 실천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들 고아와 과부를 가장 어려울 때 돌보고 동시에 말에 조심을
하고 타락한 세상 문화 가운데 빠져 들지 않는 일이라고 야고보 사도는
설명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경건을 더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구나 모든 인생의 문제는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지 않음으로
더럽고 교만하고 오만 방자하여 함부로 사는 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사순절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사는 우리에게 다시 하나님 앞으로
옮겨 놓는 선한 일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면 아니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면 모두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모두가 복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 교회 안에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교회

 During the Lent, we remained the word ‘piety’ in our mind. However, as
we think about piety; we tend to talk somebody with bitterness. As a
result of it, we have not lived as a devout Christian. The reason why we
have not lived as a devout Christian is not before God, rather, not to think
about God. Therefore, we have lived by ourselves with intemperance and
unrestricted freedom. Sometimes, we scratched our minds each other
with arrogance. There is no piety in our lives. However, if we think about
before God, we could be changed piety by the Grace of God. So, we will
talk to somebody politely and act kindly and help each other for the Glory
of God. And, we need to keep in mind James 1:27 “Religion that God our
Father accepts as pure and faultless is this: to look after orphans and
widows in their distress and to keep oneself from being polluted by the
world.” If we will remember Jam. 1:27 before God, we will enjoy the
blessing of God, that is, piety, and walking with Jesus. If we stand before
God, we will have uncountable spiritual and physical blessing from God.
So, I pray for it: please be before God at any circumstances. The Han-
Dle church will stand steadfastly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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